ENG
london
런던 온타리오
London · Kitchener · Guelph · Waterloo
카톡방
잡뱅크
📍 London
Toronto
☁️ 16°C
로그인 / 회원가입
홈
구인구직
렌트·하숙
중고거래
커뮤니티
한인업소록
뉴스·YouTV
블로그
쇼핑
›
london
×
로그인 / 회원가입
홈
구인구직
렌트·하숙
중고거래
커뮤니티
한인업소록
뉴스·YouTV
블로그
쇼핑
카톡방
잡뱅크
📍 London
Toronto
☁️ 16°C
런던,해밀턴,킹스턴,오타와,몬트리올,퀘백,베리 등 지역별 싸이트를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
Aha Blog
우리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
아하아이디어 블로그
칼럼니스트와 이웃 블로거들이 전하는
캐나다 생활의 생생한 이야기
검색
오늘의 칼럼
← 블로그 홈
유길영 시
바다에 갔다
아카풀코 만(Acapulco Bay)의 해변에서 파도를 보고 파도소리를 들으며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 사진을 찍었다. 나는 파도의 어떤 면을 찍고 싶은가? 끊임없이 밀려와 모래 위에서 스러지는 파도의 어떤 얼굴을 찍고 싶은가? 시간의 순간 순간의 변화에…
2024.07.08
" 식지않는 열정으로... " 이동형
(99) 온타리오 세입자법 - 11 : LTB 에 제출하는 집주인의 신청양식들
전편에 세입자 관련 재판은 LTB(Landlord & Tenant Board) 에서 담당한다고 했으며 , 세입자가 어떤 경우에 재판을 신청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 그렇다면 , 이번에는 어떤 이유로 집주인이 재판을 청구하는지 보겠습니다 . - 주인과 세…
2024.07.08
허진구의 '알기쉬운 캐나다 부동산 상식'
캐나다인의 금융이해력과 투자수단(3)
알기 쉬운 캐나다부동산 상식 (1022): 2. 캐나다 국민의 금융이해력 수준은? (지난 호에 이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성인들을 대상으로 각 나라별 금융이해도를 조사한 자료를 보면, 캐나다는 금융에 대해 이해도가 가장 높은(71%) 최상위…
2024.07.04
손영호 칼럼
"카사블랑카(Casablanca)" (3)
WWII - 전쟁과 여인의 운명 (VI) 등장인물의 캐릭터, 인상적인 대사, 주제음악 등이 어우러져 코미디, 로맨스, 서스펜스가 완전 균형을 이룬 전설적인 명화 (지난 호에 이어) 그날 밤 일사를 다시 만난 것에 대해서 마음이 쓰라려 "온 세상 모든…
2024.07.04
서광철 칼럼
천주교의 우파 논란
캐나다연합교회는 1988년 32회 총회에서, LGBTQ 교인들을 회원으로 인정하고 동시에 그들도 목회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32회 총회를 앞둔 1988년 초, 평신도 3만 2천명, 목회자 1,022명으로 구성된 그와 같은…
2024.07.04
김대억 칼럼
다윗의 생애 (5)
-블레셋 땅으로 망명하는 다윗- “그 날에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가니 아기스의 신하들이 아기스에게 말하되 ‘이는 그 땅의 왕 다윗이 아니니이까? 무리가 춤추며 이 사람의 일을 노래하며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2024.07.04
김용호 칼럼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삶이란 사건의 연속이다. 집에서, 직장에서, 학업의 현장에서, 교회를 포함해 각자 소속돼 있는 단체에서도 마찬가지다. 인간관계를 비롯해 휘몰아치는 사건 속에서 표류하다 보면 어느새 세월은 저만치 흘러가 있다. 성경 안에도 사건이 늘 소용돌이를 일으킨다…
2024.07.04
김선정 칼럼
캐나다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완벽 가이드 ?프로그램 및 인센티브-(1)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는 것은 흥미롭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특히 기존의 본인 자산이 없는 경우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위한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아직도 캐나다에서 대부분의 첫 주택 구매자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여유가 부족한 게 현실입니…
2024.07.04
웰빙 부동산
새옹지마
‘새옹지마’라는 중국 고사성어는 ‘변방 노인의 말’이란 뜻으로, 한 노인이 기르던 말이 국경을 넘어 북방의 오랑캐 땅으로 도망을 쳐버렸다. 이에 이웃들이 위로의 말을 전하자 노인 왈 “이 일이 복이 될지 누가 압니까?”라며 별로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2024.07.04
윤경남의 기획 연재
새롭게 읽는 풍운아 윤치호의 (1)
1. 굴 송사 (訟事) 윤경남 & 민석홍 엮음 하루는 두 사람이 길을 가다가 해변에 굴 한개가 있는 것을 보고 한 사람이 집으려 하자, 동행하던 사람이 말하기를, “여보게, 가만있게. 우리 둘 중에 그 굴을 누가 먹어야 옳소?” “아 그야 먼저 본 사…
2024.07.04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