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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 및 TV
▶ 캘거리 대중교통 안전 개선 시범 프로젝트 결과 - 9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9개월간 시범 프로젝트를 진행
‘캘거리 대중교통 안전 개선 시범 프로젝트 결과’ 
💰 1. 시범 프로젝트 개요 및 투입 예산
  • 투자 규모: 캘거리시는 C-Train(경전철) 승객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9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9개월간 시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0:08).
  • 주요 조치: 시 당국은 33명의 대중교통 치안관(Peace Officers)을 신규 채용했으며, 시내 전역의 10개 C-Train 역사를 중심으로 보안 인력을 대폭 늘려 순찰을 강화했습니다 (0:08).
📉 2. 투입 예산 대비 미미한 안전 체감도 개선 효과
  • 전체적인 결과: 거액의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승객들이 느끼는 전반적인 안전 체감도는 거의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설문 조사 결과, 기차역이 안전하다고 느낀 승객 비율은 75%로 지난봄 조사 대비 겨우 1%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1:36).
  • 극명한 성별 격차: 특히 여성 승객들의 불안감은 여전했습니다 (0:08). 대중교통 이용 시 **안전하다고 느낀 비율이 남성은 67%에 달한 반면, 여성은 43%**에 불과했습니다 (0:44). 치안관 증원이 여성들의 체감 안전성을 전혀 끌어올리지 못한 셈입니다 (0:50).
  • 기존 안전층만 혜택: 이미 대중교통이 안전하다고 느끼던 승객들은 순찰 증가로 더 안전함을 느꼈지만, 정작 처음부터 불안감을 느끼던 취약 승객층의 비율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0:31).
🗣️ 3. 승객들의 현장 목찰 및 불만 사항
  • 지속되는 위험 상황: 한 승객은 열차 안에서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지며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여전하며, 실제로 폭행당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기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0:37).
  • 본질적인 질적 관리 부족: 많은 여성 승객들은 문제가 단순히 순찰대 수의 부족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1:05). 한 승객은 "치안관들이 열차에 타서 승차권 표 검사(티켓 체크)를 하는 모습은 자주 보았지만, 현장에서 벌어지는 실질적인 치안 요소를 관리하는 품질 제어는 느끼지 못했다"며 여전히 남성들로부터 가해지는 수많은 괴롭힘과 하라스먼트(Harassment)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1:05).
🏛️ 4. 예산 심의 논란 및 향후 계획
  • 인력 유지 요청과 반론: 시범 프로젝트는 종료되었으나 대중교통 당국은 고용된 33명의 치안관을 유지하기 위해 고정 예산(기본 예산) 편성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1:43). 그러나 시의회 내부에서는 "900만 달러나 쓰고도 효과가 이 정도라면, 과연 이 투자가 그만 한 가치가 있는가(Is the juice worth the squeeze?)"라는 강한 의구심과 비판이 제 번지고 있습니다 (0:50).
  • 데이터 누락 의혹과 정밀 재조사: 시의회는 시 행정부에 더 깊이 있는 정밀 데이터 분석을 요구하며 안건을 돌려보냈습니다 (2:22). 특히 이번 보고서에 여성과 청소년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근본적 이유가 누락되었을 뿐 아니라, 유색인종(Racialized)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느끼는 감정과 치안관을 대면할 때의 체감 피드백 데이터가 고의로 누락되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2:30). 행정부는 이를 포함한 보완 데이터를 내년 1분기까지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동영상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the full video.
출처 / Source: CTV News (YouTube) · 원본 영상 보기 / Watch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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