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희망님댁에서 점심을 거하세 먹었읍니다.. 너무 감사하지요..삼겹살 지지고 복아먹었읍니다.. 희망님께서 초대해주셨지요.. 아마도 5파운드의 살을 쪄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다같이 영화도 보고 즐거운하루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