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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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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 AI와 로봇이 바꿀 세상, 일론 머스크의 생각. AI 기술의 발전과 중대 발표가 너무 빨라 정신이 어지러울 정도라며

▶ AI와 로봇이 바꿀 세상, 일론 머스크의 생각. AI 기술의 발전과 중대 발표가 너무 빨라 정신이 어지러울 정도라며,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돌파구가 있고 점심때가 되면 또 다른 발전이 있는 수준

일론 머스크는 CCTV 경제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10~20년 동안 AI,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탐사, 인간의 생물학적 능력이 우리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에 대한 자신의 비전과 예측을 공유했습니다.

인터뷰의 핵심 내용과 주요 예측을 영역별로 요약해 드립니다:

🤖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래

  • 눈부신 AI 발전 속도: 머스크는 AI 기술의 발전과 중대 발표가 너무 빨라 정신이 어지러울 정도라며,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돌파구가 있고 점심때가 되면 또 다른 발전이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3:50).
  • 그록(Grok)과 현실 세계 데이터: xAI의 '그록 4.7'을 안정적인 '일꾼(Workhorse)' 같은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내년쯤에는 업계 선두 모델들을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4:49). 특히 그록의 차별화된 무기는 SpaceX와 테슬라의 실제 물리적·공학적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6:17).
  • 10억 대의 로봇 시대: 머스크는 늦어도 10년 이내에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인구가 10억 대를 돌파할 것이라고 쉽게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10:49). 나아가 15년 뒤에는 100억 대, 20년 뒤에는 1,000억 대에 이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16:26).
  • 보편적 고소득과 풍요의 시대: 로봇은 잠을 자거나 은퇴할 필요 없이 일주일에 168시간을 연속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14:10). 이로 인해 인간의 경제적 생산성이 극대화되면서 모든 사람이 풍요를 누리는 '보편적 고소득'이 실현될 것이며, 재화가 너무 넘쳐나 미래에는 돈의 개념 자체가 무의미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12:49).

🚀 우주 탐사와 다행성 종(Species)으로의 진화

  • 로켓 재사용의 중요성: 인류가 지구를 넘어 다행성 생명체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술적 돌파구는 '완전하고 신속한 로켓 재사용'입니다 (18:00). 머스크는 로켓을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을 비행기를 한 번 타고 버리는 것에 비유하며, 재사용이 안 되면 우주 탐사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18:30).
  • 스타십(Starship)의 임무: SpaceX의 스타십 디자인을 통해 완전한 재사용을 달성하고자 하며, 조만간 발사대를 이용해 우주선을 다시 '잡아채는(Catching)' 기술을 성공시키고 이를 재발사하는 혁신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7:27).
  • 의식(Consciousness)의 생명보험: 달과 화성에 자급자족할 수 있는 도시를 세워야 하는 이유로 두 가지를 들었습니다 (19:11). 첫째는 지구나 달, 화성 중 한 곳에 문제가 생겨도 인류의 문명과 의식이 생존할 수 있도록 하는 '방어적 관점(생명보험)'이며 (19:33), 둘째는 인류에게 내일에 대한 기대감과 삶의 가치를 주는 '영감의 관점'입니다 (20:18).
  • 미·중 우주 협력: 우주 분야에서 미국과 중국이 협력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위성을 발사할 때 궤도가 겹쳐 충돌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긴밀히 조율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7:02).

🧠 뉴럴링크(Neuralink)와 생물학적 보완

  • 인간의 대역폭 한계 해결: 머스크는 인류가 주목해야 할 새로운 개척지로 뉴럴링크를 통한 '생물학적 강화'를 꼽았습니다 (20:45).
  • 소통 속도의 격차: AI가 아무리 친근하고 아군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말이나 타이핑을 통한 '출력 대역폭'은 초당 100비트 수준으로 너무 느리다고 지적했습니다 (21:15). 반면 컴퓨터는 초당 수조 비트의 속도로 대화하므로, 인간의 소통 속도를 획기적으로 올리지 못한다면 미래에 AI가 인간과 대화하는 것은 마치 인간이 나무와 대화하는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22:02).

🎓 젊은 세대를 위한 교육 조언

  • 넓고 전방위적인 교육: AI가 주도하는 전환기 시대에 젊은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아를 실현하려면 예술, 과학, 공학을 아우르는 최대한 폭넓은 교양과 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질문하는 능력(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로봇과 AI가 모든 육체적·정신적 요청을 즉각적으로 들어줄 수 있는 세상에서는, 무엇을 요청할지 알고 이를 명확히 정립하는 능력(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인간의 가장 핵심적인 가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중국의 인프라 및 제조 능력에 대한 견해

  • 컴퓨팅 한계 극복: 중국 AI 기업들이 제한된 컴퓨팅 자원 안에서도 단위당 효율 면에서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칭찬했습니다 (7:03). 또한 중국이 노광 장비(Lithography)와 자체 칩 제조 기술을 통해 2~3년 내에 컴퓨팅 제약 문제를 예상보다 빠르게 해결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7:27).
  • 전력 인프라의 우위: 중국의 전력 생산량이 이미 미국, 유럽, 인도를 합친 것보다 많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러한 거대한 전력 인프라 능력이 향후 거대 AGI 데이터 센터를 구동하고 지탱하는 데 큰 돌파구이자 강력한 이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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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라
430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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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퀘벡주 롱기유에 2024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축을 시작했으나, 지난 8월 담당 계약업체 대표가 사망하면서 공사가 중단

▶ 퀘벡주 롱기유에 2024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축을 시작했으나, 지난 8월 담당 계약업체 대표가 사망하면서 공사가 중단

  • 주택 화재와 공사 중단: 롱기유(Longueuil)에 거주하는 수 엘렌 리베라(Sue Helen Rivera) 씨의 집이 2024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축을 시작했으나, 지난 8월 담당 계약업체 대표가 사망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법적 공백과 보장 부재: 해당 공사는 신축이 아닌 '리노베이션'으로 분류되어, 퀘벡주 주택건설업자협회(Association of home construction professionals) 규정에 따라 기업 파산이나 업 대표 사망 시 보증금 환급이나 공사 완료를 보장하는 자동 보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 재정적·육체적 부담: 리베라 씨는 이미 건설사에 27만 달러를 지불한 상태이며,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현재 어머니 집에서 지내며 밤낮으로 투잡(추가 근무)을 뛰고 친구 및 가족들과 함께 직접 타일 시공, 페인트칠 등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 추가 법적 대응 계획: 그녀는 자금을 마련해 집을 완성한 뒤 해당 건설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롱기유(Longueuil)는 캐나다 퀘벡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 위치: 몬트리올(Montréal) 섬 바로 맞은편, 세인트로렌스강(St. Lawrence River) 남쪽 연안(사우스 쇼어, South Shore)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지위: 몬트리올 대도시권(Greater Montreal)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자, 퀘벡주 전체에서는 다섯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 특징: 몬트리올 시내와 지하철(지하철 Longueuil–Université-de-Sherbrooke역), 교량, 터널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 출퇴근 접근성이 좋으며, 항공우주 산업(Pratt & Whitney Canada 본사 등) 및 연구 기관이 다수 위치해 있습니다.

mina
한미라
8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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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북한 김정일 경호원 출신 이영국(57)씨, 캐나다 난민 신청 기각…

 

*북한 김정일 경호원 출신 이영국(57)씨,

캐나다 난민 신청 기각…토론토스타와 인터뷰서 “한국으로 송환되면 나는 죽는다”

 

If Canada returns me there, I’m a dead man’: Ex-bodyguard to North Korean dictator loses asylum bid, faces deportation to South Korea

 

https://www.thestar.com/news/canada/2020/09/02/if-canada-returns-me-there-im-a-dead-man-ex-bodyguard-to-north-korean-dictator-loses-asylum-bid-faces-deportation-to-south-korea.html

 

 

mina
한미라
59853
1089
2017-06-29
집에서 '딸기 케이크' 만드는 방법. Stawberry Canada Day Cake

 

 

카나다데이에 만들어 보세요 

 

집에서 '딸기 케이크' 만드는 방법

 

 

 

mina
한미라
5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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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한국은 나라살림할 시간도 없는 나라 ~~~

매일 흠잡기나 하고 언제 나라살림하노 ~~~

대통령 뽑으면 뭐하노~~~

매일 트집싸움에 휘말려 정치나 하겠나 ~~~

 

그게 몸에 베일만 하면 떠나는 대통령 ~~~

 

에이 ~~~~

한국은 나라살림할 시간도 없는 나라 ~~~

 

정신줌 차려라  !!!!!!!!!!!!!!!!

 

mina
한미라
4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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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Testing
s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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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라
4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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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2
'자폭하는 남극 빙산' 공포의 순간 포착
엄청난 파편을 날리며 스스로 폭발하는 것처럼 보이는 '남극 빙산'이 포착되었다.

이 영상은 남극반도 북부 그레이엄 랜드 인근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유람선을 타고 남극의 경치를 즐기던 이들 중 한 명이 카메라를 들었는데, 빙산 하나가 무너졌고, 거대한 얼음 조각이 바다에 떨어지면서 마치 폭탄이 터지는 것처럼 빙산이 '스스로 폭발' 했다는 것이다.

약 1분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폭발하는 남극 빙산'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많은 파편을 흩날리며 장렬하게 산화(?)하는 '빙산의 최후'를 볼 수 있다. 유람선을 탄 시민들은 순간 공포에 휩싸이며 비명을 질렀다. 얼음이 부서지면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현상이라는 설명이 우세하지만, "빙산의 중심부에 누군가 폭약을 설치한 것으로 보인다"는 다소 엉뚱한 주장을 내놓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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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라
4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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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여행박사, 어린이를 위한 키즈투어 출시
여행박사, 어린이를 위한 키즈투어 출시 글로벌시대, 비행기 타고 세계 여러 나라로 여행가고 싶다는 아이들이 많지만 부모들은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책이나 TV보다 체험여행이 더 큰 공부가 된다는 걸 모르진 않지만 아이가 알아듣기 쉽게 여행지 설명을 해 줄 자신이 없고, 패키지여행을 따라갔다간 아이의 부산스러운 행동으로 눈총이 쏟아지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이 즐거워하는 해외여행을 꿈꾸며 온라인여행사 여행박사가 신개념 여행상품 ‘키즈투어’를 출시했다. 7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동선, 체력, 식성, 교육적 효과를 고려해 여행 일정을 짰고, 미리 집으로 준비키트를 보내주어 아이들이 해외라는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세심한 데까지 신경을 썼다. 특히 여행일정 내내 키즈투어 가이드가 동행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새로운 체험에 자극을 받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엄마랑 아이가 둘이서만 떠나도 안심할 수 있다. 아이들이 한순간도 지루해하지 않도록 매일 미션을 주어지고, 미션 사진은 미션북 한 권으로 완성돼 성취감이 높을 게 분명하다. 키즈투어 가이드 김영지씨는 “키즈투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워주어 생각의 틀이 큰 아이를 만들어내는 여행”이라면서 “더구나 키즈투어 1탄의 여행지로 엄마들 해외여행 선호도 일순위인 싱가포르로 떠나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들의 만족감이 더 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행박사는 키즈투어 출시를 기념하여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여행박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댓글을 남기면, 총 2명에게는 엄마가 무료로 키즈투어를 떠날 수 있는 행운이, 총 10명에게는 키즈투어 어린이 배낭이, 총 10명에게는 키즈투어 어린이용 세계지도가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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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라
41410
1089
2010-02-15
100살 먹은 ‘몬스터 물고기’ 잡혀
생물학자들이 100살가량인 것으로 추정하는 철갑상어가 잡혔다고 16일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60세 작살 낚시꾼이 위스콘신 위네바고 호수에서 잡은 철갑상어는 무게가 96kg에 달해 ‘몬스터 물고기’라 불린다. 1910 년 전후 부화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이 철갑상어를 물 밖으로 끌어내려 세 사람이 한 시간 이상 힘을 써야 했다고 한다. 낚시꾼 로날드 그리쉐이버는 43년 낚시를 했지만 이렇게 큰 물고기를 잡을 것이라는 상상도 못했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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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라
40362
1089
2008-08-20
[속보] 한명이 죽고 16명이 중독...???
한명이 죽고 16명이 중독되는 대형사고가 났습니다. Maple Leaf 의 제품을 먹고 박테리아에 감염되는 중독사발생.. 해당제품을 전부 리콜조치 했다고... 1 dead in Ontario, 16 others ill; tainted meat suspected At least one person is dead and 16 others ill across Canada from a bacterial infection that can be fatal to the infirm, the elderly and unborn children — and could be linked to a massive, nationwide recall of ready-to-eat meat products made by food giant Maple Leaf F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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